2009년 5월 12일 화요일

Globalization

경찰 "집회 해산 명령, 이제 일본·중국말로도"
일본인 관광객 '집단 구타' 계기…누리꾼 "이런 코미디 처음 봐"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511192044&section=03

 


현재섭 서장은 "당시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세 차례에 걸쳐 해산명령을 내렸지만 일본인이 한국어를 몰라 이를 알아듣지 못한 것 같다"며 "당장 일본어 구사가 가능한 경찰 인력이 있어 일본어 해산 명령은 즉각 시행이 가능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명동에 중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다는 점을 감안해 "인력이 확충되면 중국어 해산 명령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금융중심지 `나일론` 지고 `상콩` 뜬다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272327

 

상하이와 홍콩을 합친 `상콩`에 주목한 가튼 교수는 상콩이 세계 금융중심을 상당 부분 동쪽으로 이동시킬 요인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가튼 교수는 미국과 영국의 금융 중심인 뉴욕 월가와 런던은 앞으로 몇 년간 금융위기 후유증을 심각하게 겪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미국과 영국 두 나라의 재정적자가 급증해 결국 높은 세금 부과와 교통, 교육, 문화시설에 대한 투자 축소로 이어져 세계적인 인재를 유치할 만한 인센티브를 마련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

미국과 영국이 이처럼 고전하는 동안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는 것은 중국. 그는 중국이 앞으로 수십 년간 세계 최대 채권국이 될 것이라며 중국에는 자본 상태가 건전한 세계 최대 은행들과 홍콩과 상하이 주식시장에 곧 상장될 대기업 집단도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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